희망디딤돌은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1인실 원룸형태의 개별 주거공간을 지원하며,
청소년 개인별 역량에 맞춘 1:1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자립통합지원사업입니다.

상세
대상 구분 주요 내용
만18세이상
보호종료 청소년
1. 자립생활 최대 2년간 1인1실의 원룸형 자기공간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자립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개별 역량에 맞춘 자립통합 사례관리 프로그램(생활지식, 재정관리, 취업정보 등)을 제공
만15세~만18세미만
보호종료 청소년
2. 자립체험 실제 자립생활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직접 자립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립체험실을 운영
3. 자립지원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 (욕구조사를 통한 자기이해, 사회적기술, 진로교육 등)

사업추진배경

보호종료 청소년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성공이나 실패를 해보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여,
2015년부터 사랑의열매와 삼성전자는 10개 지방자치단체에 희망디딤돌센터(구.아동청소년자립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해 나가며 자립통합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희망디딤돌센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형 Foyer사업’ 입니다.
Foyer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정부나 민간지원으로 개별 주거공간과 재정관리를 포함한 통합사례관리를 집중적으로 제공받고,
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 인력이 센터내에 상주하며 관리하는 모형으로, 통제는 최소한으로 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