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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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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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근로계약서는 임금, 근로시간 등 핵심 근로조건을 명확히 정하는 것입니다.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첫 출근 이전, 또는 출근 후 바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합니다.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작성

 

근로계약서는 서면으로 체결해야 하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이는 정규직, 계약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등 근로 기간이나 근로 형태와 상관없이 모두 해당합니다.

(위반 시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근로기준법114조 제1)

 

근로계약서 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에 서명하시기 바랍니다.

 

 

 근로기준에서 사용자는 사업주 또는 사업 경영 담당자, 그 밖에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를 하는 자를 말합니다 (근로기준법2조 제1항 제2).

 

근로기법에서 근로자란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근로기준법2조 제1항 제1).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면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이나, 인정되지 않으면 근로관계가 없으므로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근로계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의 내용을 명시해야 하며, 재직 중에 근로조건이 바뀌게 되면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기간제(계약직) 근로자라면 근로 계약 기간을 반드시 표시해야 하고, 근로계약 기간을 표시하지 않았다면 무기계약직 입니다(근로기준법17). 만일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을 위반하는 근로계약서 조항이 있다면 해당 조항은 무효입니다(근로기준법15).

 

 

근로계약서에 들어갈 수 없는 내용의 예시

 

·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는 경우 퇴사하지 못한다.

· 일하다가 실수하는 경우 무조건 10만 원씩 회사에 배상하여야 한다.

· 퇴사 30일 전에 알리지 않고 무단으로 퇴사하는 경우 그 달의 월급은 지급하지 않는다.

· 지각, 조퇴 시 벌금 5만 원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근로기준법17조 근로조건 명시

· 임금의 구성항목(시급/기본급/식비/수당 등), 계산방법, 지급방법

· 소정근로시간

· 근무 장소 및 업무 내용

· 휴일, 휴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