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와 확정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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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주택계약방법
등록일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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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와 확정일자

- 이사할 때는 전에 거주하던 사람이 미납하거나 연체한 공과금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만약, 전세입자가 밀린 공과금을 정산 하지 않고 이사를 가버리면 전기나 가스 등이 끊기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반드시 잔금을 지불하기 전에 관리비나 공과금 등을 정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시 특약사항에 관리비 또는 공과금 등은 잔금일 이전에 임대인 또는 전세입자가 납부한다는 조항을 넣기도 합니다.

※ 전기, 수도요금 등은 잔금일(임차 또는 매매 목적물 양도일)에 계량기 숫자를 확인하여 사용량을 체크하고 별도 정산하면 되며 전 사용자가 사용한 날까지 따로 고지서를

   발부해 주기도 합니다.


- 계약한 집으로 이사를 하면 그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반드시 전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만약 전입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면 과태료 또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입신고는 이사한 지역을 관할하는 읍〮면〮동 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는 방법과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문신청

1. 이사한 지역을 관할하는 읍면동 사무소 방문 (※ 신분증 지참

2. 전입신고 신청서 작성 및 민원창구에 접수 

3. 전입신고 완료 (※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하여 처리결과 확인)

 

인터넷 신청

1. 민원 24홈페이지 (http://www.minwon.go.kr) 로그인 (※ 공인인증서 필요

2. 자주 찾는 민원 중 ‘전입신고’ 선택 

3. 안내에 따라 전입신고서 작성 

4. 신청서 작성 완료 후 ‘민원신청하기’ 버튼 클릭

 

※ 나의 민원 → 나의민원처리결과 → 신청내역에서 처리결과 확인 가능

 

-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임대차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확정일자는 법원 또는 주민센터 등에서 주택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날짜를 확인해주기 위해 임대차계약서에 확인한

  날짜가 표시된 도장을 찍어주는데 그 날짜를 의미합니다. 확정일자를 받아야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잊지 말고 신청해야 합니다.


- 임대차계약서 원본과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가지고 읍〮면〮동 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간단한 절차를 거친 후 확정일자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http://www.iros.go.kr/efd/com/EfdMain.jsp)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 합니다.


- 또한, 모든 계약서는 반드시 원본으로 보관하여야 하며 특히 확정일자를 받은 계약서는 추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